
이사 견적 비교 플랫폼 ‘짐싸’가 이용 고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파트너 (이하 파트너) 모두를 대상으로 한 ‘안심플러스’를 전격 확대 시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안심+’의 경우, 서비스 전 단계에 걸쳐 고객의 피해 상황에 대한 보상과 대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사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파트너의 사정으로 예약이 취소될 경우, 대체 파트너 섭외를 긴급 지원받을 수 있다. 이때 새로 섭외된 파트너의 서비스 비용이 기존 파트너보다 높을 경우, 짐싸가 차액을 대신 지급하여 고객은 기존의 예약 금액과 같은 금액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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