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비스탕스는 자사의 혁신적인 로봇 경량 그리퍼 ‘그립팜’의 20kg 팔레타이징 기능을 대폭 개선해 작업 효율성을 더욱 극대화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최신 개선 사항은 산업계에서 더욱 빠르고 정밀한 팔레타이징 작업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개선된 진공 그리퍼는 기존의 진공 발생기 연결 방식에서 벗어나 진공 발생기를 흡착컵 바로 위에 장착함으로써 높은 진공도와 흡입 유량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진공 반응 시간을 최소화해 신속한 작업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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