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소재 IT 기업 플랜아이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아누타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AI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장애인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들에게 창의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AI 이미지 크리에이터(8명), AI 스토리 크리에이터(1명), AI 영상 크리에이터(1명), AI음향 크리에이터(1명) 등 총 11명이다. 이들은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스토리 작성부터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음향 작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를 생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근무 시간은 하루 4시간이며, 재택근무와 은행동 사무실 근무를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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