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가 해외 IT 아웃소싱에 대한 자체 설문을 진행한 결과, 해외 개발자의 업무 수준은 높아졌으나 연봉 수준은 아직 절반가량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한경원 프리모아 대표는 “구독형 IT 아웃소싱 FOS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화를 이끄는 것이 목표”라며 “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해 최상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중간 브릿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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