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 수산 부산물의 업사이클을 시도하는 기업, 주식회사 해화는 지난 2사분기 제주한라대학교 승마장에서의 미세먼지 억제제 사용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진입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해화의 김태용 대표는 앞으로 셀룰로오스성 소재들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덕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의 셀룰로오스 시장을 선도하고 세계의 기술 수준에 어깨를 나란히 하는 환경친화적 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해화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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