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자진단 전문기업 팍스젠바이오(대표이사 박영석)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팍스젠바이오 황병오 이사(과제 책임자)는 “신속 다중 어레이 기술은 바이오 분야의 첨단융합기술로, 미래지향적 바이오산업의 전반적인 육성을 위한 기술로 의미가 있으며, 제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 중 의학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빅데이터 기반 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의 연결성에서도 중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본 기술의 개발로 첨단 기술력을 활용한 질병 조기진단을 통해 발병률을 감소시키고, 나아가 국가의 신기술 확보와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
'스타트업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타트업] 미국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 미국 세무 전문 ‘마크강택스’와 전략적 MOU 체결 (0) | 2024.08.08 |
|---|---|
| [스타트업] 바이오룸, 2024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 결선 진출… Top 11 선정 (0) | 2024.08.08 |
| [스타트업]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SOAS 런던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MOU 체결 (0) | 2024.08.08 |
| [스타트업] 굿모닝아이텍,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오픈하우스’ 개최 (1) | 2024.08.07 |
| [스타트업] ‘공간정보 창업기업 시장성 TEST’ 스타트업 발굴 (0) | 2024.08.07 |
